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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정보 줄거리 리뷰

by 무비눅 2023. 7. 17.










정보


개봉일자 : 2018년 7월 25일
감독 :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진 : 톰 크루즈 , 레베카 퍼거슨,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장르 : 액션첩보물
러닝타임 : 147분
평점 : 평론가 7.56, 네이버 9.15

스트리밍은 네이버 시리즈온,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넷플릭스 등등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줄거리


IMF 최고의 요원인 ‘이든 헌트’ 는 연인이 자신 때문에 위험에 빠지는 꿈을 꾸면서 영화는 시작합니다.
핵폭발이 일어나면서 자신의 연인 포함 모든 것이 날라가는 꿈을 꿔 놀라 일어나게 됩니다.

눈을 뜨자 주인공에게 새로운 임무가 전달 되었습니다.
임무내용은 존 라크의 플루토늄 거래를 차단하고 회수하는 것이었습니다.

신디게이트의 잔당 ‘아포스틀’과 관련되어 있었고, 수 년전 솔로몬 레인이 체포되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전세계를 위협하고 있고 청부살인이라는 방식으로 세력을 키워나가고 있었고, 최근 플루토늄 탈취사건의 유력한 범인이며, 72시간 안에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닐스 델브룩’ 이란 박사를 납치해 더 큰 위협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한시가 급한 이든은 곧바로 동료인 ‘벤지 던’과 ‘루터 스티켈’과 같이 플루토늄을 가로채기 위한 작전에 들어간다.

하지만 아포스틀 조직이 개입하였고, 동료인 루터가 인질로 잡히게 되어 이든과 벤지는 일단 플루토늄 가방을 챙겨 엄폐를 했습니다.
루터를 인질로 내세운 아포스틀 조직은 협박을 하기 시작했고, 고민하던 이든은 총으로 적들이 아닌 루터를 먼저 쏘고 나머지 적들은 소탕했습니다.

방탄복을 입고 있던 루터는 살아남았지만, 일이 너무 쉽게 풀리는 게 이상했던 이든은 주위를 황급히 둘러보지만 플루토늄 가방은 이미 사라진 뒤였습니다.

이후 이든은 델브룩 박사를 납치하고 박사를 상대로 연기를 준비했습니다.
병실에 누워있던 델브룩 박사는 티브이에서 바티칸, 메카, 예루살렘 3대 종교 도시에서 핵폭발이 일어났다는 뉴스를 보고 매우 좋아했습니다.
그 틈에 이든은 델브룩 박사를 속여 존 라크의 정보가 들어있는 암호코드를 알아냈습니다.

그 순간 병실 이곳저곳에 무너지면서 진실이 드러나는데
사실 그곳은 병실 세트장이었던 것입니다.
허망한 표정을 짓고 있던 델브룩 박사에게 이든은 다시 주사를 놓게 됩니다.


이후 존 라크와 ‘알라나 미초폴리스’라는 여성이 접선한다는 첩보를 입수했고,
그녀에 대해 알아보니 대중들에겐 자선사업가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화이트위도우라고 불리는 무기거래상이었고, 그녀가 개최하는 모금행사에서 플루토늄이 거래될 거란 걸 알게 되었다.

플루토늄을 거래하기 위해 존 라크를 납치해 CIA에게 넘기고 가면 제작 장치를 이용해 얼굴을 복사해 위도우에게 접근하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계획을 진행 중 존 라크로 추정되는 동양인 남자를 발견하고 제압을 하려 하지만 그의 격투술이 매우 대단해서 2대 1 임에도 불구하고 열세에 놓이게 되었고, 존 라크가 바닥에 떨어진 권총을 집어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2년 전 사라졌던 M16요원인 ‘일사 파우스트’가 그의 머리에 총을 쏴 이든을 구해주었습니다.


목숨은 건졌지만 싸우는 도중 가면 제작 장치가 고장 나고, 존 라크의 얼굴도 총에 맞아 스캔을 할 수 없게 되자 계획을 수정해 맨 얼굴로 그녀에게 접근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일사요원은 존 라크를 노리는 청부업자들이 있다고 말리지만 이든은 작전을 실행했습니다.

이든은 화이트 위도우의 아지트에서 거래를 진행했다. 그녀는 자신은 거래 중개상이라며, 플루토늄과 거래해야 할 물품은 신디케이트의 지도자 '솔로몬 레인'이라는 걸 알려주었다. 그녀는 선금으로 플루토늄 3개 중 1개를 넘겨주고, 그녀의 오빠 '졸리'는 솔로몬 레인 탈취작전을 설명했다.

이든은 트럭을 험하게 몰아 쫓아오는 위도우의 부하들을 따돌리고. 트럭으로 골목길을 막고, 이든과 워커는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 그러나 시동이 제대로 걸리지 않아 출발이 늦어진 이든은 경찰들에게 노출되어 한바탕 추격전을 벌여야 했습니다.

운 좋게도 레인을 확보한 이든은 그를 차에 태워 갈 준비를 하는데 단속을 하던 여경에게 걸리고 말았고,
누가 봐도 납치를 하는 사람들 같아 보였기 때문에 여경은 권총을 들었습니다.

그 순간 누군가 여경에게 총격을 가했고, 확인사살을 하려 하자 화가 난 이든은 그들을 모두 죽여버리고 여경에게 동료들을 부를 무전기를 쥐여주며 도망치게 됩니다.
도망치는 도중 저격이 발생하게 되고, 저격수가 위치한 다리아래에 차를 세워두고 모두 뿔뿔이 흩어지게 했습니다.
하지만 저격수는 오토바이를 타고 차를 타고 도망가고 있던 이든을 추격해 와서 싸우게 되었고,
우연히 헬멧이 벗겨져 얼굴을 봤더니 일사요원이었습니다.

일사는 이든을 보고 총구를 내렸지만, 이든은 그녀를 차로치고 도망갔습니다.



보고 느낀점


시리지물은 식상하다는 편견을 깨준 영화입니다.
역시 이든… 밑고 보는 영화입니다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